책갈피 노트
책을 기록하는 법, 읽기 좋게 책을 정리하는 법. 책갈피 라이브러리를 만들면서 직접 겪고 다듬은 안내 글입니다.

사진·음악 파일 정리, 실행 전에 표로 보고 되돌리기가 되는 무료 프로그램 세 가지
휴대폰에서 쏟아진 사진 몇천 장, 「track01」만 줄줄이 뜨는 음악 폴더. 날짜별 폴더 정리와 HEIC 변환, 음악 태그·표지 채우기, 가수·앨범별 폴더 정리와 중복 찾기를 하는 세 프로그램을 한 글에 모았습니다. 셋 다 실행 전에 표로 먼저 보여 주고, 삭제하지 않고, 되돌리기 한 번으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2026. 10. 08.

EPUB 읽고 만들기, 글꼴이 안 바뀔 때·TXT를 전자책으로·유페이퍼 올리기 전 검수
리더기에서 글꼴을 바꿔도 책이 고집을 부릴 때, 묵혀 둔 한글 TXT가 깨져 보일 때, 유페이퍼에 올린 전자책이 며칠 뒤 반려될 때. 세 상황마다 만든 무료 프로그램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DRM 책은 다루지 않음), 어떤 순서로 함께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 10. 08.

스캔 책 PDF 정리 순서, 두 쪽 나누기 → 바탕 희게 → 여백 자르기 → 목차 넣기
스캔한 책 PDF는 태블릿·이북리더에서 글씨가 작고 바탕이 누렇고 목차가 없습니다. 네 가지 무료 프로그램을 어떤 순서로 이어 쓰면 되는지, 왜 그 순서여야 하는지, 각 단계에서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사라지는지(글자 검색 등)를 한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파일은 내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2026. 10. 08.

독서 기록 앱 사용법, 책장에 꽂은 책을 독서록으로 이어 쓰는 네 단계
책을 등록하는 순간과 글을 쓰는 순간 사이에서 기록이 끊깁니다. 책갈피 라이브러리에서 책 검색 → 책장에 추가 → 완료 카드의 「독서록 이어 쓰기」 → 본문만 쓰고 저장까지 5분에 끝내는 순서, 밀린 책을 나중에 이어 쓰는 법, 블로그 서평 링크 칸, 아직 없는 기능까지 적었습니다.
2026. 10. 08.

독서노트 쓰는 법, 1분짜리 다섯 칸으로 시작해 인용까지 가는 순서
독서노트가 세 권째에서 멈추는 건 양식이 커서입니다. 책을 덮은 자리에서 1분에 끝나는 다섯 칸, 한 줄이 안 나올 때 답할 세 질문, 그다음에 붙이는 옮겨 적기와 내 생각 한 줄. 종이·스프레드시트·앱 어디에 써도 같은 모양이 되는 순서를 적었습니다.
2026. 10. 08.
책 기록 어플 고르는 법, 세 권째에서 멈추지 않는 다섯 가지 기준
책 기록 앱은 기능이 많은 쪽이 아니라 석 달 뒤에도 열게 되는 쪽이 이깁니다. 저장의 최소 단위, 내 문장 칸, 책 검색과 직접 등록, 기록 내보내기, 첫 화면 — 고를 때 볼 다섯 가지와 유형별 장단점, 옮겨 올 때 챙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