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여권 35×45mm, 반명함 30×40mm 같은 규격으로 사진을 자르고, 4×6 인화지 한 장에 여러 장 배치해 저장합니다.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413×531 px · 35×45 mm · 300dpi

온라인 제출은 300dpi(여권 413×531px)면 충분하고, 인화는 600dpi 가 더 또렷합니다.

증명사진·여권사진 규격 표

아래 표의 픽셀 수는 300dpi 기준입니다(mm ÷ 25.4 × 300).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은 셋 다 가로 3.5cm, 세로 4.5cm로 같아서 한 장을 잘 만들어 두면 세 곳에 모두 낼 수 있습니다. 반명함·소형·명함판은 법으로 정한 크기가 아니라 사진관과 서식에서 굳어진 관례라, 제출처 요강에 다른 숫자가 적혀 있으면 그쪽이 우선입니다.

용도크기300dpi 픽셀세부 기준 · 출처
여권35×45mm413×531머리 길이(정수리~턱) 3.2~3.6cm, 흰색 균일 배경·테두리 없음, 6개월 이내 촬영, 보정·AI·배경 합성 불가 —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안내」(2022.10 개정)
주민등록증35×45mm413×5316개월 이내 촬영,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상반신 —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36조(행정안전부 2023-08 안내)
운전면허증35×45mm413×531여권 규격과 같음(머리 길이 3.2~3.6cm 벗어나면 반려). 온라인 신청 파일은 JPG, 350×450px 이상이며 용량 한도는 접수 화면에 적힌 값을 따릅니다(출처마다 200~500KB 로 달라 숫자를 적지 않음)
반명함(이력서)30×40mm354×472관례. 요즘 「증명사진」이라고 하면 보통 이 크기 — 이력서·입사 지원·자격증
소형 증명25×30mm295×354관례. 지금은 드물지만 일부 서식·학생증이 아직 요구
명함판50×70mm591×827관례. 택시·교원 자격증 같은 일부 서식
미국 비자·여권2×2인치(51×51mm)600×600머리 길이 1~1⅜인치(전체 높이의 50~69%), 흰색·연한 단색 배경, 6개월 이내, 디지털 제출은 JPEG 600×600px·240KB 이하 — 미국 국무부 Photo Requirements

이 도구는 고른 규격의 비율로 사진을 자르고 그 픽셀 수로 저장합니다. 색이나 배경은 손대지 않습니다. 「직접」을 고르면 10~200mm 사이 어떤 크기든 됩니다(예: 일본 이력서 30×40 — 가로 30 · 세로 40mm, 유럽 비자 35×45).

여권사진에서 자주 틀리는 점

외교부 안내문이 「중요 규정」으로 못 박은 것은 머리 길이입니다.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 안에 들어야 하는데, 셀카처럼 얼굴을 크게 찍은 사진은 이 범위를 넘고, 전신에 가까운 사진은 모자랍니다. 이 도구의 여권 안내선(턱선과 정수리 띠)은 바로 이 숫자를 사진 위에 그린 것입니다. 턱을 실선에 맞추고 정수리가 띠 안에 들어오게 사진을 옮기거나 키우면 됩니다.

두 번째는 배경입니다. 흰색이면서 균일해야 하고, 그림자나 테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2022년 10월 개정에서 「배경을 지우거나 흰 배경에 인물을 합성한 사진」과 「사진 편집·필터·AI로 보정한 사진」이 명시적으로 불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배경을 지워 주지 않습니다. 흰 벽 앞에서 다시 찍는 쪽이 접수에 안전합니다.

그 밖에 흔한 반려 사유는 치아가 보이는 표정, 머리카락이 눈썹을 가린 것(양쪽 눈썹이 2/3 이상 보여야 함), 안경 렌즈의 빛 반사, 유색 렌즈, 모자,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사진입니다. 기존 신분증과 같은 사진을 다시 내면 촬영 시점이 드러나 반려되기 쉽습니다.

2026년 3월부터는 운전면허증도 같은 머리 길이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한다고 발표되었으니, 운전면허 온라인 갱신·재발급 사진도 여권 안내선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경을 흰색으로 지워 주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자르기와 크기 맞추기만 합니다. 여권은 배경을 지우거나 합성한 사진 자체가 불가이고, 이력서용이라도 어색한 합성은 인상을 해칩니다. 흰 벽이나 밝은 단색 벽 앞에서 찍은 사진을 넣어 주세요.

사진이 어디로 가나요?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 자르기와 저장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이 페이지는 방문과 누른 단추 이름만 남깁니다(사진·파일 이름은 보내지 않음). 저장된 파일은 화면에 다시 그려 새로 만든 것이라 촬영 위치(GPS)·기종·촬영일 같은 사진 정보가 모두 빠집니다.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인화는 어떻게 하나요?

「4×6 인화지 배치 받기」로 받은 파일을 사진관 키오스크나 온라인 인화 주문에 4×6(10×15cm) 한 장으로 넣으세요. 여권 규격이면 한 장에 8장이 들어갑니다. 주문 화면에 「자동 맞춤·확대」 같은 선택이 있으면 끄고 「원본 크기」나 「꽉 채움 없음」으로 두어야 규격이 그대로 나옵니다. 집 프린터도 4×6 인화지에 「실제 크기 100%」로 인쇄하면 됩니다. 절취선을 켜 두면 가위로 자를 때 편합니다.

dpi 가 뭔가요? 300 과 600 중 무엇을 고르나요?

dpi는 1인치(2.54cm)에 점을 몇 개 찍느냐입니다. 같은 3.5×4.5cm라도 300dpi면 413×531픽셀, 600dpi면 827×1063픽셀이 됩니다. 정부24·안전운전 통합민원 같은 온라인 제출은 300dpi로 충분하고 파일도 작습니다. 사진관 인화나 집 프린터는 600dpi가 더 또렷하지만 원본 사진이 그만큼 커야 합니다. 원본이 결과보다 작으면 늘려서 저장한다는 경고가 뜹니다.

휴대폰 셀카로 찍어도 되나요?

팔을 뻗어 찍은 셀카는 렌즈가 가까워 얼굴 가운데가 부풀어 보이고, 심사에서 「실물과 다르다」로 잡힐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1.5m쯤 떨어져 찍어 주고, 창가 자연광으로 얼굴 양쪽을 고르게 밝히고, 흰 벽에서 한 걸음 떨어져 그림자를 없애면 사진관 못지않습니다. 찍은 뒤 이 도구로 머리 길이를 맞추세요.

제출 파일 용량 한도가 있어요

운전면허 온라인 신청의 용량 한도(접수 화면 표시), 미국 비자의 「240KB 이하」처럼 용량 한도가 있으면, 여기서 저장한 파일을 「사진 용량 줄이기」에 넣고 목표 용량을 적으세요.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화질로 줄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