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목표 용량을 고르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화질로 줄입니다.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위치 정보는 지웁니다.

사이트가 "500KB 이하"처럼 한도를 걸었다면 그 숫자를 고르세요. 화질을 먼저 낮추고, 그래도 크면 크기를 줄입니다.

사진 용량은 어떻게 줄어드나

사진 파일의 크기는 두 가지로 정해집니다. 가로세로 픽셀 수와, 그 픽셀을 JPEG로 얼마나 촘촘히 눌러 담느냐(품질)입니다. 휴대폰 사진 한 장은 보통 1,200만 화소 안팎이라 3~6MB가 되는데, 화면으로 보거나 사이트에 올릴 때는 그만한 크기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목표 용량을 받으면 먼저 품질을 조금씩 낮춰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품질을 찾습니다. 품질만으로 모자라면 그때 크기를 줄입니다. 그래서 같은 500KB라도 사진을 무작정 작게 만드는 것보다 글자와 얼굴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줄이는 일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이 페이지는 방문 기록만 남기고 사진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한 번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위치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줄인 사진은 화면에 다시 그려 새로 저장하므로, 촬영 위치(GPS)를 포함한 사진 정보가 모두 빠집니다. 원본에 위치 정보가 있었던 사진 수를 결과 줄에 따로 알려 드립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크롬·사파리·삼성 인터넷·웨일에서 됩니다. 브라우저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로 깔아 두면 다음부터는 앱처럼 바로 열립니다. 결과는 「바로 보내기」로 카카오톡이나 메일에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 안에 못 들어가는 사진도 있나요?

아주 작은 목표(예: 50KB)에 큰 사진을 넣으면 크기를 많이 줄여야 합니다. 긴 변이 320픽셀보다 작아져야 하는 경우에는 더 줄이지 않고 "목표 초과"로 표시합니다.